김민성   home am.12:36, Tuesday ( 2hit )
"원수님이 아프셨다니"..北 김정은 '고열' 소식에 오열하는 관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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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font-size:11px;">지난 10일 평양에서 열린 전국비상방역총화회의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고열’ 소식을 듣자 눈물을 흘리는 참석자 로이터 연합뉴스 </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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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조선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이 코로나19에 걸렸음을 시사하는 언급이 나온 가운데, 이 소식을 접한 북한 고위 관리들이 안타까움의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포착됐다.<br /><br />김 위원장의 동생인 김여정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은 지난 10일 평양에서 열린 전국비상방역총화회의에서 토론자로 나서 김 위원장이 코로나19에 걸렸음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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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font-size:11px;">지난 10일 평양에서 열린 전국비상방역총화회의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고열’ 소식을 듣자 눈물을 흘리는 간부들 로이터 연합뉴스 <br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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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font-size:11px;"><span style="font-size:13px;">김여정 부부장은 “이 방역 전쟁의 나날 고열 속에 심히 앓으시면서도 자신이 끝까지 책임져야 하는 인민들 생각으로 한순간도 자리에 누우실 수 없었던 원수님과 무서운 열병을 앓으면서도 원수님 계시기에 우리는 꼭 이 사선의 고비를 넘고 무조건 살 수 있다는 억척의 믿음을 심신에 불사약으로 채우며 병마와 싸워 이긴 인민들의 모습은 영도자와 인민 사이의 혈연적인 정과 신뢰와 믿음이야말로 이 세상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 수 없는 불가항력이고 기적과 승리의 결정적 요인이며 절대적인 힘이라는 것을 다시금 알게 했다”고 발언했다.</span><br /><br /><span style="font-size:13px;">이어 “이 방역 전쟁의 나날 고열 속에 심히 앓으시면서도 자신이 끝까지 책임져야 하는 인민들 생각으로 한순간도 자리에 누우실 수 없었던 원수님”이라는 표현함에 따라 김 위원장이 코로나19에 감염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span><br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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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daumcdn.net/news/202208/12/seoul/20220812103208634kqjq.gif<span "font-size:11px;"></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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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부부장의 해당 발언이 나오자, 군복을 입은 북한 고위 관계들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눈물을 흘리거나 안타까운 표정을 지었다. 일부 여성은 손수건을 손에 쥐거나 손으로 입을 틀어막은 채 새어 나오는 울음을 삼키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br /><br />더불어 북한에 확산한 코로나19가 남측으로부터 유입된 것이라며 “강력한 보복성 대응을 가할 것”이라고 주장하는 대목에서는 박수와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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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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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news.v.daum.net/v/2022081210320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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