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성   home am.1:08, Wednesday ( 2hit )
美, 北 7차 핵실험 준비 거듭 경고 "모든 비상상황에 대비"


        

http://news.v.daum.net/v/20220812043423448


<br>


(워싱턴=연합뉴스) 김경희 특파원 = 미국 정부는 11일(현지시간) 북한의 7차 핵실험 가능성을 거듭 경고했다.


<br>


베던트 파텔 미 국무부 수석부대변인은 이날 전화 브리핑에서 북한의 7차 핵실험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미국은 북한이 풍계리 핵실험장에서 7차 실험을 준비중이라고 추정한다"며 "이는 북한의 발표와도 부합한다"고 밝혔다.


<br>


그는 "한국 및 일본 동맹과 긴밀한 공조를 통해 우리는 모든 비상상황에 대비하고 있다"며 "여기에 더해서 우리는 장·단기 군사적 대비 태세를 조정할 준비가 돼 있다"고 재확인했다.


<br>


그는 또 "우리는 핵과 관련한 북한의 강경한 발표에 우려를 표한다"며 "7차 핵실험은 중대한 도발행위이며 역내 안보를 심각하게 위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br>


북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과 관련해선 "북한의 코로나19의 영향에 대해 매우 우려하며, 북한에 대한 백신 공급에 대한 지원 입장을 유지할 것"이라며 "우리는 북한에 코로나19 백신을 지원하는 것을 포함한 국제 단체의 인도적 지원 노력을 강력히 지지한다"고 말했다.


<br>


한국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와 관련한 중국의 압박에 대한 질문엔 "사드는 북한의 무기 개발에 대응하기 위해 만들어진 제한적 방어 체계"라며 "이를 포기하라는 한국 정부에 대한 압력이나 비판은 부적절한 것"이라고 논평했다.


<br>


파텔 부대변인은 "한미의 사드 배치 결정은 순수하게 북한의 대량살상무기(WMD) 및 탄도 미사일 위협으로부터 한국을 보호하기 위한 차원에서 내려진 것"이라고 부연했다.


<br>



중국과 북한간의 무역 재개 움직임에 대해선 "북한에 대한 유엔 제재는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며 "우리는 이를 지킬 것이며, 다른 나라들의 완전한 이행 역시 촉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name 

pass 
  list  write re        


* *
no subject name date
971610
  라트비아 의회, 러시아 '테러지원국' 선언   
김민성  22-12-06
971609
  "굶어 죽을까, 얼어 죽을까 고민".. 영국 경제 침몰 경보   
김민성  22-12-06
971608
  "英, 신흥국 나락 위기…장기침체 우려에 사회계약 붕괴"   
김민성  22-12-06
971607
  서울의 이기주의를 고발한다   
김민성  22-12-06
971606
  "악취 난다" 문 따보니…수원 연립서 세 모녀 추정 시신 발견   
김민성  22-12-05
971605
  3년 만에 '1억' 모은 22살 여성…"월급 235만원, 80% 적금"   
김민성  22-12-05
971604
  '네버 코비드' 대신 '코로나 비감염'이라 말해요   
김민성  22-12-05
971603
  부여 110㎜ 폭우에 쑥대밭…비 소식에 주민들 '막막'   
김민성  22-12-05
971602
  밀양박씨들 뿔났다...“재개발에 600년 된 사당 없어질 판”   
김민성  22-12-05
971601
  "35억 빼돌린 직원들, 반성하고 있다" 처벌불원서 제출한 아모레퍼시픽 (전직고위임원 자녀가 있다고 함)   
김민성  22-12-05
971600
  美 중간선거 석 달 앞두고 바이든 지지율 40%대 회복   
김민성  22-12-05
971599
  '어떻게 살지 막막'..보육원 출신 대학생 교정서 극단적 선택   
김민성  22-12-05
971598
  광복절 연휴 100㎜ 폭우 온다더니 0.9㎜..기상청 진짜 왜 이러나   
김민성  22-12-05
971597
  여친과 싸우다 150만원 명품백에 오줌싼 '찌질남'의 최후   
김민성  22-12-05
971596
  ‘프로듀스101 시즌2′ 출연 아이돌, 前 여친 흉기 협박… 집행유예   
김민성  22-12-05
971595
  서울우유 '기습' 원유가 인상…"석달 뒤 밀크인플레이션 온다"   
김민성  22-12-05
971594
  뉴스추적] 내일부터 호우 쏟아진다..시간당 50mm 강한비   
김민성  22-12-05
971593
  영국 물가상승에 공공부문 줄파업..형사재판까지 중단 우려   
김민성  22-12-04
971592
  다이야출장샵 +4  
tttt  22-12-01
971591
  모두가 지나칠 때…빗길 속 '극단 선택' 막은 버스기사   
김민성  22-12-01
list    1 [2][3][4][5][6][7][8][9][10]..[48581] >> write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E*so